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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찜 창업·해물찜 창업 Q&A: 코다리조림 매장에 해물찜을 더하면 달라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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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왕코다리 대표 홍범진입니다. 생선 찜·조림 명인으로 25년째 코다리조림을 만들고 있습니다. 창업 상담에서 "아구찜 창업이나 해물찜 창업을 생각 중인데, 코다리 브랜드에서도 할 수 있느냐"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이번 글은 그 질문들을 문답으로 정리했습니다. Q1. 코다리 전문점에서 해물찜·아구찜을 팔 수 있나요? 네, 커스텀창업으로 가능합니다. 동해왕코다리 커스텀창업은 코다리조림을 모든 매장 공통의 필수 메뉴로 두고, 화덕생선구이·해물찜·문어보쌈·냉면·순두부·철판제육볶음·해물탕 가운데 상권에 맞는 메뉴를 더하는 가맹 방식입니다. 아구만 넣는 아구찜은 해물찜의 옵션으로 운영합니다. Q2. 주방을 따로 꾸며야 하나요? 해물찜은 코다리조림과 같은 냄비·버너·그릇을 그대로 씁니다. 해물찜 때문에 장비를 새로 들일 일이 거의 없습니다. 조리 순서도 서로 잘 맞습니다. 코다리조림은 초벌을 미리 해 두어 주문이 들어오면 금방 나가고, 해물찜은 손질한 아구와 육수만 준비해 두었다가 주문과 동시에 끓입니다. 미리 해 두는 메뉴와 즉석 메뉴가 짝을 이루니 붐비는 시간에도 주방이 엉키지 않습니다. Q3. 맛이 매장마다 달라지지 않을까요? 해물찜 역시 코다리조림과 같은 방식으로, 제가 표준화한 레시피와 소스를 본사가 공급합니다. 조리 경력이 길지 않은 사장님도 같은 맛을 낼 수 있게 만든 것이 핵심입니다. Q4. 해물찜을 더하면 매장에 어떤 변화가 생기나요? 손님층이 넓어집니다. 점심에는 혼자 또는 둘이 오는 식사 손님이 코다리조림을 찾고, 저녁에는 여럿이 모여 나눠 먹을 요리를 찾는 회식·모임 손님이 옵니다. 해물찜·해물탕은 바로 그 저녁 손님을 받는 메뉴입니다. 커스텀창업에서는 이것을 가격 사다리 라고 부릅니다. 메뉴 종류만 고르는 것이 아니라, 그 상권 손님들의 예산대에 맞춰 가격 칸을 본사와 함께 채웁니다. 한 끼 식사 가격대, 둘셋이 나누는 가격대, 회식 가격대가 끊기지 않고 이어져야 어느 예산의 손님도 그냥 지나치지 않습니다. Q5. 모든 상권에...

커스텀창업 결과 Q&A: 코다리 회식과 소고기 회식을 한 매장에서 받게 된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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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창업으로 문을 연 매장은 코다리 회식과 소고기 회식을 한 매장에서 함께 받게 됐습니다. 메뉴를 고르는 데서 끝내지 않고, 그 동네 모임이 쓰는 예산대까지 맞춰 가격 칸을 채웠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동해왕코다리 대표 홍범진이 실제 매장 두 곳의 과정을 질문과 답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매장 이름은 밝히지 않습니다. 커스텀창업은 동해왕코다리의 상권 맞춤 가맹 방식으로, 코다리조림을 중심에 두고 그 동네 손님에 맞춰 메뉴와 가격대를 생선 찜·조림 명인과 함께 설계하는 창업입니다. Q1. 커스텀창업과 일반 가맹은 무엇이 다른가요? 답: 가맹 조건은 같고, 메뉴와 가격대 구성만 다릅니다. 일반 가맹은 정해진 메뉴로 문을 엽니다. 커스텀창업은 코다리조림을 기본으로 두고 화덕생선구이·해물찜·해물탕·문어보쌈·코다리냉면·순두부찌개·철판제육볶음 가운데 상권에 맞는 메뉴를 더합니다. 기존 가게라면 잘 팔리던 메뉴를 남길 수도 있습니다. 가맹비 1,000만원 · 보증금 500만원 · 교육비 200만원 · 로열티: 10호점까지 면제 10호점까지 한정 프로모션이며, 본사 정책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 Q2. 커스텀창업 1호 매장은 어떤 결과를 얻었나요? 답: 코다리를 찾는 모임과 고기를 찾는 모임이 같은 매장으로 옵니다. 1호 매장은 전북의 한 매장으로, 오래 운영하던 가게를 동해왕코다리로 바꾼 곳입니다. 사장님이 같은 건물에서 한우집도 하고 계셔서 코다리만 두지 않고 소고기·갈비탕을 함께 두는 구성으로 짰습니다. 지금은 소고기 회식과 코다리 회식이 모두 활발하게 들어옵니다. 한쪽 메뉴만 있었다면 다른 쪽 모임은 근처 다른 가게로 갔을 겁니다. Q3. 예산이 서로 다른 모임은 어떻게 한 매장에 모았나요? 답: 코다리와 소고기 사이의 빈 가격대를 '코다리갈비'로 채웠습니다. 코다리 회식과 소고기 회식 사이에는 가격 차이가 있어서, 그 중간 예산을 가진 모임은 고를 메뉴가 마땅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업종변경 창업 Q&A: 기존 식당 시설·단골을 살려 코다리 전문점으로 바꾸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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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변경 창업은 지금 식당의 주방 설비와 상권 경험은 그대로 두고, 바꿀 메뉴에 맞춰 분위기와 조리기기만 전환하는 방식입니다. 빈 상가에서 새로 여는 것보다 공사비와 기간이 줄어들고, 잘 팔리던 기존 메뉴를 남길 수도 있습니다. 생선 찜·조림을 25년 해 온 동해왕코다리 대표 홍범진(2024년 대한민국 생선 찜·조림 명인)이 업종변경을 고민하는 식당 사장님들이 상담 때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Q1. 왜 기존 식당 자리에서 바꾸는 게 유리한가요? 돈과 시간이 가장 많이 드는 주방 기초 공사가 이미 끝나 있기 때문입니다. 빈 상가라면 인테리어만 평당 200만원 수준(동해왕코다리 표준 인테리어 기준)이 들고, 그중 주방 바닥 방수·타일·덕트·냉장냉동 설비가 큰 몫을 차지합니다. 반대로 장사가 안 된다고 자리를 옮기면 새 점포 부동산 비용, 이사비, 지금 가게 철거비가 한꺼번에 나갑니다. 그래서 이전을 결정하기 전에 지금 자리에서 메뉴를 바꾸는 방법부터 비교해 보시길 권합니다. Q2. 기존 시설 중 무엇을 그대로 쓰고 무엇을 바꾸나요? 원칙은 "최대한 그대로 쓸수록 비용이 줄어든다"입니다. 점포를 볼 때 확인하는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홀: 테이블·의자, 마감 상태, 수저·식기 등 집기, 간판틀 주방: 바닥 방수, 타일, 덕트, 냉장고·냉동고, 화구, 조리도구 반드시 바꾸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분위기 전환: 간판·메뉴판·조명·벽면을 새 메뉴에 맞춰 손님이 들어서자마자 코다리 전문점임을 알 수 있게 합니다. 조리기기 전환: 쓸 수 있는 화구·냉장 설비는 살리고, 새 메뉴에 꼭 필요한 기기만 더하거나 교체합니다. 어디까지 살릴지는 점주 혼자가 아니라 명인과 함께 정합니다. 매장 사진과 평수를 보내 주시면 항목별로 검토해 드립니다. Q3. 업종변경하면 기존 메뉴는 다 버려야 하나요? 아닙니다. 그 동네에서 잘 팔리던 메뉴는 남기고 코다리를 중심에 더할 수 있습니다. 동해왕코다리는 이 방식을 커스텀창업이라고 부릅니다. 커스텀창업은 동해왕코...

코다리 프랜차이즈, 계약 전에 꼭 물어볼 다섯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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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리 전문점을 열겠다고 마음먹은 분들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은 "어느 본사와 손잡을 것인가"입니다. 홈페이지와 상담 자료만 보면 다들 비슷해 보이니까요. 생선 찜·조림 일을 25년 해 온 동해왕코다리 대표 홍범진이, 계약서에 도장 찍기 전 본사에 직접 물어보시라고 권하는 다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첫째, 양념의 주인이 누구인지 조림은 양념이 맛의 대부분을 결정합니다. 그 양념을 본사가 직접 개발했는지, 외부에서 사다 쓰는지를 물어보세요. 레시피를 만든 사람이 있는 본사는 "왜 이 순서인지"까지 가르칠 수 있고, 매장에서 맛이 흔들릴 때 원인을 같이 찾아 줄 수 있습니다. 동해왕코다리의 소스는 제가 직접 개발했습니다. 그 원리를 본점 교육 3주, 오픈 지원 5일 동안 점주님께 그대로 넘겨 드립니다. 둘째, 코다리가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오는지 코다리는 반건조 명태입니다. 말린 곳과 방식에 따라 살의 쫀득함이 달라지고, 손질이 끝난 채로 오느냐 매장에서 해야 하느냐에 따라 주방에 필요한 사람 수가 달라집니다. 동해왕코다리는 강원도 진부령 해풍에 말려 손질까지 마친 코다리를 보내 드립니다. 최소 발주 제한이 없어 1박스부터 전국으로 직배송됩니다. 셋째, 메뉴판을 상권에 맞출 수 있는지 직장인 점심 장사와 가족 손님 저녁 장사는 필요한 메뉴가 다릅니다. 전국 똑같은 메뉴판만 허용하는지, 상권에 맞게 고르고 오픈 뒤에도 조정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동해왕코다리는 코다리조림을 기본으로 하고 화덕생선구이·해물찜·문어보쌈·순두부찌개 등에서 상권에 맞는 메뉴를 골라 붙이는 커스텀창업 방식입니다. 넷째, 비용을 항목별로 쪼개 보여 주는지 합계 금액만 내미는 상담은 조심하셔야 합니다. 간판, 별도 공사, 주방기기가 빠져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가맹비·보증금·교육비·로열티·인테리어 평당 단가를 하나씩 따로 물어보세요. 가맹비·보증금·교육비·로열티: 10호점까지 전액 면제 (한정 프로모션이며 본사 정책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코다리 창업 초기비용 줄이는 4가지 방법과 아끼면 안 되는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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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리 전문점은 시작하는 데 얼마나 드나요?" 상담 전화의 첫 질문은 대부분 이것입니다. 동해왕코다리 대표 홍범진입니다. 생선 찜·조림을 25년 해 오면서 같은 코다리 가게라도 창업비용이 몇천만 원씩 차이 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차이는 메뉴가 아니라 어떤 자리를 골랐고, 어디에서 돈을 아꼈느냐에서 생겼습니다. 이 글에서는 초기비용을 낮추는 방법 네 가지와, 비용을 아끼더라도 꼭 지켜야 할 기준 세 가지를 정리합니다. 돈이 가장 많이 나가는 세 곳 창업비용은 결국 세 덩어리로 갈립니다. 여기서 아낀 만큼이 오픈 뒤 버틸 수 있는 운전자금이 됩니다. 시설(인테리어·주방) — 전 가게가 비슷한 업종이었는지가 핵심입니다. 덕트와 배관, 바닥 방수를 살릴 수 있으면 공사비도, 공사 기간도 줄어듭니다. 권리금 — 깎을 수 있는 만큼 깎아야 합니다. 다만 쓸 만한 시설이 남아 있다면 권리금을 주고 들어가는 쪽이 빈 상가를 처음부터 공사하는 것보다 싸게 먹히기도 합니다. 보증금·월세 — 건물주와 조율할 수 있는 부분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초기비용을 낮추는 4가지 방법 1. 평수는 필요한 만큼만 식사 메뉴는 테이블 회전이 빨라서 매장이 넓다고 매출이 비례해 늘지 않습니다. 배달과 포장 비중까지 계산해 평수를 정하면 인테리어비와 임차료가 같이 줄어듭니다. 2. 상권은 메뉴에 맞게 코다리조림은 점심·저녁 식사로 팔리는 메뉴라 배후 세대가 많은 주거 상권, 직장인 점심 수요가 있는 오피스 상권과 잘 맞습니다. 가장 비싼 상권보다 임차료 대비 매출이 나오는 상권을 고르세요. 3. 렌트프리 기간 협상 신축 상가나 공실이 길었던 상가는 무상 임대 기간을 받아낼 여지가 있습니다. 인테리어 공사 기간을 렌트프리로 처리하면 오픈 전 현금 부담이 줄어듭니다. 4. 남아 있는 시설 활용 덕트·배관·바닥 공사가 이미 된 자리는 그 자체로 비용 절감입니다. 계약 전에 무엇을 살릴 수 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아끼더라도 지켜야 할 3가지 오픈 비용만 줄이고 아래를 놓치면,...

코다리 프랜차이즈 고를 때 본사에 물어볼 7가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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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리 프랜차이즈를 고를 때는 브랜드 이름보다 원물, 소스 표준, 가맹비 구조, 발주 조건, 창업비용 구성, 매장 규모·상권, 오픈 후 지원 7가지를 본사가 문서로 답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7가지에 정보공개서와 매뉴얼로 답하는 브랜드라면 추천할 만한 곳인지 스스로 가릴 수 있습니다. 1. 코다리 원물은 어디서 오고 누가 손질하나요? 코다리 장사는 원물이 8할입니다. 명태는 국내산이 드물어 대부분 수입 원물을 국내에서 건조·손질하므로, 산지보다 누가 건조·손질해서 안정적으로 공급하느냐 가 식감을 좌우합니다. 손질된 상태로 오는지에 따라 주방 인력 부담도 크게 달라집니다. 확인 질문: 건조는 어디서 하나요? 손질된 상태로 오나요? 여름·겨울 품질 차이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동해왕코다리: 강원도 진부령 자연해풍에 건조한 코다리를 손질 완료 상태로 본사가 직접 공급합니다. 2. 점주가 바뀌어도 맛이 같은가요? 코다리조림 맛은 양념이 좌우합니다. 소스를 본사가 직접 만드는지, 조리법이 사진·영상 매뉴얼로 있는지 보세요. 매입 소스는 공급처가 바뀌면 맛이 바뀔 위험이 있습니다. 동해왕코다리: 2024년 대한민국 생선 찜·조림 명인(제2024-명인-0067호) 홍범진 대표가 개발한 소스를 본사가 제조해 공급하고, 세팅 순서를 사진·영상으로 정리한 표준 매뉴얼을 씁니다. 교육은 본점 3주와 오픈 지원 5일입니다. 3. 가맹비는 어떻게 비교해야 하나요? 가맹비·보증금·교육비·로열티 네 가지를 각각 물어보세요. 총액 하나로 비교하면 빠진 항목을 놓치고, 로열티는 매달 나가는 돈이라 1년이면 차이가 큽니다. 면제 조건은 몇 호점까지, 언제까지인지 정보공개서로 확인하세요. 가맹비: 정상 1,000만원 → 면제(10호점까지) 보증금: 정상 500만원 → 면제(10호점까지) 교육비: 정상 200만원 → 면제(10호점까지) 로열티: 면제(10호점까지) ※ 동해왕코다리 2026년 9월 기준. 10호점까지 적용되는 한정 프로모션이며 본사 정책에 따라 ...

아구찜 창업, 상권에 따라 메인 메뉴를 바꿔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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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찜 창업은 상권에 맞는 메인 메뉴를 정하고, 양념 맛을 매장마다 똑같이 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저녁 술자리 손님이 많은 먹자골목은 아구찜을, 점심 손님이 많은 주택가·회사 밀집 지역은 코다리조림을 메인 간판에 두는 것이 동해왕코다리 홍범진 대표가 현장에서 확인한 방법입니다. 아구찜 창업, 메인 메뉴는 상권에 따라 어떻게 정하나요? 메인 간판은 상권의 주 손님이 언제 오느냐로 정합니다. 먹자골목(술집 상권) : 저녁 모임 손님이 많아 아구찜을 메인, 코다리조림을 서브로 주택가·회사 밀집 지역 : 점심 2인 식사가 강해 코다리조림을 메인, 아구찜을 서브로 최근 부천에서 아구찜 전문점 창업을 도와드리면서 예비 사장님이 가장 많이 물으신 것도 이 부분이었습니다. 두 메뉴 모두 맛이 보장돼야 하는 것은 같고, 상권에 따라 무엇을 앞에 세우느냐가 달라집니다. 아구찜 맛을 매장마다 똑같이 내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양념을 매장이 아니라 본사가 완성 소스로 만들어 보내야 합니다. 아구찜은 매콤한 양념과 콩나물 숨을 죽이는 불 조절이 맛을 가르는데, 매장에서 직접 배합하면 사람이 바뀔 때마다 맛이 흔들립니다. 동해왕코다리는 2024년 대한민국 생선 찜·조림 명인(제2024-명인-0067호) 홍범진 대표가 개발한 해물찜·아구찜 공용 소스를 본사에서 제조해 공급합니다. 아구는 50가지 가까운 아귀 종류 중 맛과 식감이 좋은 문등아구 만 쓰고, 가맹점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 절단해 보냅니다. 해물찜(주력) : 아구에 해물을 더해 여럿이 나눠 먹는 메뉴 아구찜(옵션) : 해물 없이 아구만 넣은 선택지 — 해물을 안 드시는 손님도 같은 메뉴판에서 받습니다 아구찜과 코다리조림을 함께 하면 창업비가 줄어드나요? 주방 설비를 함께 쓸 수 있어 줄어드는 부분이 있습니다. 두 메뉴 모두 생선 찜·조림이라 같은 팬을 쓰고 화구를 공유할 수 있어서, 메뉴를 늘려도 주방이 크게 복잡해지지 않습니다. 필수 : 코다리조림 선택 : 해물찜 · 화덕생선구이 · 문어보쌈 · 냉면 ...